임재윤외6명, 주성대학교 치위생과 2학년 "친구들과 서로 머리를 맞대어 상의를 한 후 이태원 프리덤이라는 곡을 패러디해 구강내 프리덤을 만들었고 먼저 노래가사를 만든 후 영상을 찍었습니다. 노래가사를 들어보시면 치위생사가 하는 일, 올바른 잇솔질 법 등을 알기 쉽고 코믹하게 만들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