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13개 홈플러스 매장, 교육신청 접수
[메디컬투데이 최완규 기자]
대한구강보건협회(이하 구강보건협회)가 애경산업 및 홈플러스와 교육산업을 진행한다.
9일 구강보건협회는 국민의 구강보건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구강보건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순회구강보건교육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구강보건협회는 지난해 제44회 구강보건작품공보전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순회구강보건교육사업도 활발히 실시해 총 15곳, 108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서울대학교 치의학박물관 공동교육을 실시한 2080 구강건강체험전은 7일간 26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행사를 치렀다.
이에 구강보건협회는 흑룡의 해를 맞아 협회의 대표 사업 중 기존 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하던 순회구강보건교육사업을 애경산업 및 홈플러스와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규모를 전국으로 확대해 부모와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의 교육을 새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는 구강보건작품공모전을 올해는 작품접수기간을 대폭 늘려 5월부터 10월 초에 걸쳐 접수를 실시하며 작품접수기간을 늘림으로써 좀 더 다양한 양질의 작품들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촉구했다.
구강보건협회는 그동안 침체되어있던 국제치아보호협회사업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TI의 튼튼이 로고마크 사업은 자일리톨 등 대체당 사용 확대로 국민들의 의식을 예방하자는 공익 사업이기에 먼저 치과계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나아가서는 사회 각 기업 공공기관, 언론 등 전반에 걸쳐 이 로고 사업 운동의 참여하고 후원과 지지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최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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