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치대 치의학박물관 '6·9제 특별 기념전' |
| 내달 1~10일 구강보건 관련 전시회 및 체험관 운영…구강위생용품 제공 이벤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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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높아지는 국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다가오는 치아의 날을 기념해 구강보건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치의학박물관(관장 백대일)이하 에서 ‘2080 구강건강 체험전’을 개최한다.
서울치대는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연휴제외) 일주일간 치의학박물관 및 본관 2층 로비에서 행사를 열고, 구강보건과 관련된 포스터 및 소장품 전시회와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한구강보건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애경이 후원에 나선 이번 행사에서는 ▲치의학박물관 및 어린이치과박물관 견학 ▲어린이 구강보건교육 ‘신나는 양치교실’ ▲구보협 포스터 공모전 역대 수상작 전시 ▲이재천 원장의 치과의사 인형 소장품 전시 ▲구강위생용품 홍보관 운영 및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백대일 관장은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국민 구강보건 의식을 함양시키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이색적인 볼거리와 유익한 정보로 가득찬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