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구강보건협회(회장 정영복)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 5일 코리아나호텔서 개최됐다.
이날 구보협 정기총회에는 서울시 김도식 정무부시장과 치협 박태근 회장, 구보협 고문단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서는 지난해 사업 및 활동보고, 감사보고, 세입‧세출 결산이 의결됐다. 또한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가 진행되어, 원안대로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한편 총회 앞서 진행된 시상식서는 공로패와 감사패 수여식이 있었다. 시상식서 △부여 서울오치과의원 오형석 원장 △프라임치과 이종천 원장 △안동과학대학 치위생학과 윤미혜 교수 △안동과학대학 치위생학과 김다희 교수 △다인치과의원 정연식 원장 △오정석치과의원 오정석 원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총회서 정영복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협회가 진행해 오던 많은 사업들이 차질을 빚었다”면서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강보건 작품공모전과 국제학술대회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