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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03 16:02
구보협, 정문환 신임회장 취임 - 치과신문
 글쓴이 : KDHA
조회 : 714  

구보협, 정문환 신임회장 취임

지난 4일 대의원총회, 정영복 차기회장 선출도

  • 신종학 기자 sjh@sda.or.kr
  • 등록 2017.03.09 14:11:33
  • 제721호
  • 대한구강보건협회(회장 정문환·이하 구보협)가 지난 4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제49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2대 신승철 회장의 퇴임식과 23대 정문환 신임회장의 이·취임식이 진행됐으며, 정관에 따라 차기회장 선출이 진행됐다.

     

    차기회장 선거에는 구보협 정영복 부회장이 단독 입후보했으며, 이에 대한 무기명 비밀투표로 가부를 결정했다. 이날 대의원 총회에는 총 대의원 65명 중 45명이 참석했으며, 투표결과 참석 대의원 중 42명이 찬성해 정영복 부회장이 무난하게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감사에는 남수현 감사가 유임됐으며, 성민재 감사가 새로 선출됐다. 대의원총회 의장으로는 김용성 부의장이 의장으로, 부의장은 문은수 회원이 각각 선출됐다.

     

    총회에 앞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노인기 원장 △전열매 원장 △현용철 원장 △박정은 치위생학과교수 △이주영 치위생학과교수 △조재현 원장 △김현진 원장  △천종애 교수 등이 공로패 및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또한 지난 3년의 임기를 마친 신승철 회장과 박용덕 총무이사에게도 감사패가 수여됐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보건복지부 구강생활건강과 김기석 과장,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홍옥녀 회장,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 안제모 부회장,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이청재 부회장,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서울시회 곽지연 회장과 구보협 고문단 등 내외빈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